환호하는 구창모, 만루 위기 순삭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16 20: 35

16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구창모가, 방문팀 한화는 화이트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구창모가 5회초 2사 만루 한화 이글스 문현빈을 중견수 플라이로 잡고 환호하고 있다. 2026.06.16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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