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회 위기 틀어막은 롯데 김강현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16 20: 55

16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김민준, 방문팀 롯데는 김진욱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2사 만루 상황 SSG 박성한을 내야 땅볼로 이끌며 실점없이 이닝을 마친 롯데 투수 김강현이 더그아웃으로 향하고 있다. 2026.06.16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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