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 수술’ 받은 김보미, 고통 호소하던 중 다시 병원 찾았다 “마취 안 한대서 무서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6.16 22: 27

김보미가 요로결석 수술 이후 근황을 전했다.
김보미는 지난 15일 개인 채널에 “요로결석 수술 때 몸에 스탠드 박아 놓은 거 너무 아프다. 왼쪽 전체가 아파오는데 이거 뭐지”라는 글을 게재했다.
최근 김보미는 요로결석으로 응급 수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그는 수술 당시 개인 채널을 통해 “슬슬 아프더니 데구루루 굴렀다. 의식을 잃을 것 같아 급하게 구급차를 불렀다. 난 안에서 악을 지르고 거의 기절”, “응급실 와서 진통제 3봉지나 맞고 잠이 들었고 결과는 요로결석”이라는 글을 게재해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은 바 있다.

수술 이후 몇 주가 흐른 김보미는 고통을 호소하던 중 16일 병원을 찾았다. 그는 “스탠드 빼러 병원 왔어요. 마취 안 한다는데 무서워 죽겠음”이라며 병원 사진을 함께 첨부했다. 
한편 김보미는 발레무용가 윤전일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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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김보미 개인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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