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양현종과 함께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7 15: 50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린다.
KIA는 아담 올러, LG는 장현식이 선발로 나선다.
경기에 앞서 KIA 이범호 감독과 양현종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26.06.1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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