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루 플레이 중 부상 입은 롯데 유격수 전민재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17 19: 08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김건우,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
2회말 수비를 앞두고 앞선 이닝에서 주루 플레이 중 손가락에 부상을 입은 롯데 유격수 전민재가 더그아웃에 사인을 보내고 있다. 유니폼 바지에 부상의 혈흔이 보인다. 2026.06.17 / dreamer@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