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선예가 세 자녀를 둔 근황 속 넷째 계획 질문에 담담한 반응을 보였다.
17일 오후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원더걸스 선예 혜림, 아이돌에서 아이다섯이 된 한 시대를 풍미했던 K-POP의 선구자│ 노빠꾸탁재훈 시즌4 EP.3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탁재훈은 선예를 향해 가족 계획과 관련한 질문을 이어갔다. 그는 “선예 씨 남편분은 공장 문을 닫았다고?”라고 말하며 농담 섞인 표현으로 분위기를 이끌었다. 이에 선예는 “아 네네네네”라고 짧게 답했다.
이어 탁재훈은 “그걸 일부러 막았다는 거는 물리적인 힘을 막은 걸 보니까 주체를 못했던 것 같은데?”라고 짓궂게 물었고, 선예는 “우리 막내만으로도 충분하다는 생각이 컸고”라고 설명했다.

현재 세 딸의 엄마인 선예는 넷째 계획에 대해 직접적인 언급 대신, 이미 자녀들로 충분하다는 입장을 전하며 차분한 태도를 보였다. 이어 탁재훈은 특유의 농담 섞인 진행으로 질문을 이어갔고, 선예는 당황하지 않고 담담하게 받아치며 토크를 마무리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유튜브 ‘노빠꾸탁재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