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유리 아들' 젠, 5살인데 영어가 술술…'5개 국어 능통' 위엄 ('사유리임니다') [순간포착]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6.17 21: 04

방송인 사유리의 아들 젠이 또래 친구와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냈다.
17일 오후 유튜브 채널 ‘사유리 임미다’에는 '아들 육아 선배와 만나다 엄마들끼리 나눈 육아 토크쇼 현장'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사유리는 차 안에서 "안녕하세요. 오늘은 젠 친구, 베프 해리슨 집에 놀러 가요. 그 집에 아들이 셋 있어요. 젠이 세 명 있다고 생각하세요"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사유리는 "집이 진짜 예뻐. 외국 영화에 나오는 집 같아서. 두 번 왔는데"라고 설명하며 해리슨 가족의 집을 소개했다. 이후 해리슨의 집에 도착한 사유리는 아이들이 한데 모여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을 지켜봤다. 특히 세 아이가 쉴 틈 없이 에너지를 발산하자 사유리는 기가 빨린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젠은 친구 해리슨과 금세 어울리며 놀이에 몰입했다. 두 사람은 비밀 기지를 만들기 위해 매트와 의자를 직접 옮겼고, 놀이 내내 자연스럽게 영어로 대화를 나눠 눈길을 끌었다.
특히 올해 5살인 젠은 또래 친구와 막힘없이 영어로 소통하며 남다른 언어 능력을 자랑했다. 평소 다양한 언어 환경 속에서 성장한 젠은 '5개 국어 능통'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만큼, 이날 역시 유창한 영어 실력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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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사유리 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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