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성호, 내가 잡을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7 19: 59

17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아담 올러, LG는 장현식이 선발로 나섰다.
1회말 2사에서 LG 천성호가 오지환에 앞서 KIA 김도영의 파울 플라이 타구를 처리하고 있다. 2026.06.17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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