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박세웅-손성빈 배터리, '위기 막아보자'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17 20: 29

1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SSG는 김건우, 방문팀 롯데는 박세웅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2사 1, 2루 상황 롯데 선발 박세웅과 포수 손성빈이 마운드를 방문한 김상진 코치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2026.06.17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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