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다리 못하겠어서"…혜림, 7년 열애 중 '다른 남자 만나려' 이별 반복 ('노빠꾸탁재훈')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6.18 06: 51

가수 혜림이 남편과의 긴 연애 과정에서 겪었던 솔직한 연애사를 털어놨다.
17일 오후 유튜브 채널 ‘노빠꾸탁재훈’에는 '원더걸스 선예 혜림, 아이돌에서 아이다섯이 된 한 시대를 풍미했던 K-POP의 선구자│ 노빠꾸탁재훈 시즌4 EP.32'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탁재훈은 혜림에게 “다른 남자를 만나보고 싶어서 지금 남편에게 주기적으로 헤어지자고 얘기를 했대요”라고 물었다.
이에 혜림은 자신의 과거 연애 패턴을 솔직하게 인정했다. 그는 “남편 만났을 때 꽤 오래 만났었는데 제가 막 양다리 할 그런 잔머리는 없어서. 헤어졌다가 잠깐 다른 사람 만나보고 그런 반복이 좀 있었죠”라고 말했다.
또한 결혼에 대한 솔직한 후회도 털어놨다. 혜림은 “후회하는 건 저도 어릴 때 결혼했잖아요. 스물일곱인가 결혼한 게? 그래도 조금 더 만나볼 걸 하는”이라고 언급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이상형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밝혔다. 혜림은 “직업도 있어요. 제가 생각하는 직업. 래퍼랑 셰프는 한 번 만나볼 걸”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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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노빠꾸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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