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뱃살 논란' 혜리, 입금 완료…교복에 양갈래까지 '첫사랑 비주얼' ('그대에게 드림')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18 08: 22

<방송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프리뷰 기사입니다.>
애써 지우고 살았던 첫사랑이 돌아오며 설렘을 안긴다.
18일 ENA 새 월화드라마 ‘그대에게 드림’(극본 정은비, 연출 유선동,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컨텐츠플래너)은 주이재(이혜리)와 우수빈(황인엽)의 재회가 담긴 티저를 공개했다.

티저 영상 캡처

‘그대에게 드림’은 꿈을 이루고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과 꿈을 잊은 채 사는 생계형 리포터 주이재의 재회 후일담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로, ‘트리거’, ‘경이로운 소문 1,2’ 등을 통해 사랑 받은 유선동 감독이 연출을 맡고, ‘어느 날 우리 집 현관으로 멸망이 들어왔다’ ‘미스터 션샤인’ ‘도깨비’ 집필에 참여한 정은비 작가가 극본을 맡았다.
티저 영상 캡처
티저 영상에는 영화감독의 꿈을 이루지 못한 채 생계형 리포터가 된 주이재 앞에 애써 지우고 살았던 첫사랑 우수빈이 다시 돌아오며 궁금증을 유발하며, “내 꿈을 먹고 자란 첫사랑 우수빈이 돌아왔다”라는 주이재의 내레이션이 의미심장하다.
황인엽은 과거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첫사랑이자 자신의 진짜 꿈이었던 ‘주이재’ 곁으로 돌아온 천재 영화감독 ‘우수빈’을 연기하며, 이혜리는 열정과 실력을 겸비한 생계형 리포터이자, 과거를 후회하며 휘청이는 ‘주이재’를 맡았다.
이혜리는 최근 팬미팅 의상으로 인해 뱃살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이혜리는 “사실 나는 내가 좋지만 보는 사람들은 프로답지 못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으니”라며 “근데 왜 꼭 날씬해야 프로 같은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혜루미(팬덤명)가 원한다면 애써보겠다. 운동도 하고 건강하게 관리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로맨틱 코미디 ‘그대에게 드림’으로 돌아오는 이혜리와 황인엽이 보여줄 케미스트리에 기대가 모인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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