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외과 의사♥’ 박은영, 신혼집 최초 공개…남편이 식사 준비까지(‘전참시’)
OSEN 강서정 기자
발행 2026.06.18 08: 47

박은영 셰프가 방송에서 신혼집을 최초로 공개한다. 
오는 20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기획 강영선, 연출 김윤집·전재욱·김해니·정동식·이다운, 작가 여현전) 403회에서는 ‘5월의 신부’가 되어 돌아온 박은영 셰프의 달콤한 신혼 일상이 공개된다. 
박은영은 남편이 출근 전 만들어놓고 간 요거트로 아침을 시작했다. 그는 남편이 만든 요거트를 먹으며 남편과 달달한 통화를 나눈다. 박은영은 평소 주방에서 카리스마 폭발, 테토력 넘치는 셰프의 면모를 보여줬지만 남편과의 통화에서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줬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랑꾼’ 박은영의 연애 시절 비하인드도 대방출된다. 함께 일하는 후배 셰프들은 박은영 남다른 사랑꾼 면모를 전했다. 식당 영업을 마친 뒤 오직 남편만을 위한 1인 파인다이닝을 준비하는가 하면, “우리 오빠 먹여야 한다”며 즉석에서 메뉴에도 없던 강된장을 만들었다고. 여기에 바쁜 홍콩 근무 시절에도 틈틈이 시간을 내 남편과 롱디 연애를 이어왔던 일화까지 공개돼 눈길을 끈다. 
특히 박은영은 아일릿을 만나 성덕이 됐다. 특별한 컬래버 무대까지 펼쳤다고. 박은영 셰프의 춤 영상을 모두 봤다는 아일릿 멤버들의 디테일한 피드백과 꿀팁 전수까지 이어지며 훈훈함을 더했다는 후문이다. /kangsj@osen.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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