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리, 바닥에 철푸덕 무슨 일?…"쉬는 거 아니고 쓰러진 거"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18 14: 20

배우 한예리가 필라테스의 무서움을 뼈저리게 깨달았다.
한예리는 18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쉬는 거 아니고 쓰러진 거예요. 필라테스는 무서운 운동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한예리는 바닥에 널브러져있다.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바닥에 누워 있는 한예리는 얼핏 보면 누워서 쉬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마스크까지 착용하고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어떤 표정을 짓고 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예리 SNS

한예리는 나신이 누워있는 게 쉬고 있는 게 아니라 쓰러진 거라고 밝혔다. 한예리가 한 운동은 다름아닌 필라테스였고, 한예리는 쓰러진 채 필라테스의 무서움을 깨달았다. 한예리는 그 와중에서 영상을 촬영하자 손가락으로 브이(V)를 만들며 장난끼 넘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한예리는 2022년 결혼했다. 최근 작품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봄밤’이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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