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규현, 난감한 실책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18 19: 05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한화 이글스 장규현이 1회말 NC 다이노스 김주원의 1루 땅볼을 잡지 못하고 있다. 2026.06.1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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