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환, 2루심도 놀란 포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8 19: 20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좌완 양현종, LG는 외인투수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1사 1,2루에서 LG 오지환이 톨허스트의 견제를 가까스로 잡아내고 있다. 2026.06.18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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