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준 감독, 진짜 기분 좋은 안중열 득점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18 19: 21

18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한화 이글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테일러가, 방문팀 한화는 에르난데스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2회말 2사 2루 김주원의 중견수 앞 안타때 득점을 올린 안중열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2026.06.18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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