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실점에 아쉬워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8 19: 45

18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가 열렸다.
KIA는 좌완 양현종, LG는 외인투수 톨허스트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초 수비에서 1실점을 허용한 KIA 양현종이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18 / jpnews@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