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이 비켜 갈 수 없는 나잇살과 붓기에 대한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놓았다.
18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공복에 마시고 저당으로 식사하고 집에서 사우나하는 장윤정의 하루’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윤정은 기름진 음식 대신 채소와 새우로 정성스럽게 차려진 건강식을 섭취하며 몸매 관리에 열을 올렸다.

장윤정은 한숨을 쉬듯 “나이들수록 살과의 전쟁입니다. 저도 제가 살이 평생 안 찔 줄 알았거든요. 저도 나이가있으니까 붓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세월의 흐름에 따른 신체 변화를 인정하는 솔직한 고백이 눈길을 끌었다.

이렇듯 식단에는 철저한 장윤정이지만, 다이어트의 필수 조건으로 꼽히는 운동에 대해서는 의외의 반전 면모를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몸매 유지 비결로 혹독한 트레이닝을 예상했던 것과 달리, 장윤정은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운동 안해요. 해야 되는데 거기까진 제가 부지런치 못 한 거 같아”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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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장공장장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