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울 타구 잡지 못하는 힐리어드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8 21: 02

1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KT 위즈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두산은 최민석을, 방문팀 KT는 소형준을 선발로 내세웠다.
8회말 2사에서 KT 좌익수 힐리어드가 두산 오명진의 파울 타구를 잡지 못하고 있다. 2026.06.18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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