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규혁♥' 손담비, 타이트한 블랙 민소매로 드러내는 뼈말라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6.19 00: 54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완벽한 뼈말라 자태를 자랑했다.
18일 손담비는 자신의 소셜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손담비는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자신의 딸 해이의 사진을 올리며 딸 사랑을 한껏 드러냈다.

이어 손담비는 단 한 장의 사진을 멘트 없이 올렸는데, 얼마 전 블랙 크롭티에 와이드 팬츠를 연상 시키는 올블랙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다만 손담비는 얇은 끈의 민소매에 딱 달라붙는 블랙 반바지를 입어 큰 키에 탄탄하게 마른 몸매를 자신감 있게 다르내어 지난번과 차이를 두었다. 플랫 슈즈는 레드 컬러로 포인트를 주어 시선을 끌었다.
네티즌들은 "완전 패셔너블하다", "이래서 패션의 완성은 마름이다", "진짜 모델 같네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 작년 4월 득녀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손담비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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