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의 주인공은 체코였다.
체코는 19일 미국 조지아주 애틀란타 메르세데스 벤츠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2026 FIFA 북중미월드컵 A조 2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상대로 전반 6분 만에 선제골을 뽑아 1-0 리드를 잡았다.
전반 6분 만에 체코의 선제골이 나왔다. 체코가 우측면을 완전히 돌파한 뒤 박스 안으로 패스했다. 미할 사딜레크가 강력한 오른발 슈팅으로 가볍게 선제골을 뽑았다. 체코가 1-0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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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월드컵에서 승자승 원칙이 적용된다. 1차전 한국에게 1-2로 패한 체코가 남아공을 잡아주면 한국에 유리한 상황이 된다. / jasonseo34@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