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화사, 젠슨 황 팬심 고백에 “AI 인 줄..실감 안 나” (‘고막남친’)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6.19 08: 15

마마무 화사가 젠슨 황의 팬심 고백에 솔직한 심경을 털어놨다.
19일 방송되는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마마무(MAMAMOO)가 출연해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마마무는 3년 8개월 만에 완전체로 출격해 데뷔곡 ‘Mr.애매모호’ 무대를 선보인다. 특히 데뷔 당시 사용했던 콧수염 소품까지 그대로 재현하며 초창기 감성을 완벽하게 재현한다.

과거 노래, 안무, 의상까지 직접 준비하며 ‘자생돌’로 불렸던 마마무는 “멤버들과 싸우다가 만든 곡도 있다”고 생생한 비하인드를 전한다.
또한 최근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게 ‘샤라웃’을 받은 화사는 “처음엔 AI인 줄 알았다. 실감이 안 나더라”며 후일담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KBS 2TV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은 19일 오후 10시 20분 방송된다. /cykim@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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