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대표이사 니콜라 파리)가 개소세 30% 인하 혜택 종료를 앞두고 고객 혜택 프로모션 확대에 나선다.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이벤트를 열고, 개소세 인하 종료를 보완할 수 있는 혜택들을 마련했다.
현행 개별소비세 30% 인하 혜택은 6월말로 끝이 나고 7월부터는 차량 구매 시 적용되는 개별소비세가 5%로 다시 인상될 예정이다. 현제는 한시적으로 3.5%의 개소세가 적용되고 있다.
먼저 전국 르노코리아 전시장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 승리 기원 프로모션이 펼쳐진다.

6월 중 전시장에 방문해 차량 시승을 완료한 이들을 대상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축구 경기 점수 맞히기 이벤트를 연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르노 세차 타월을 지급하고, 축구 경기 점수를 맞힌 고객은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치킨 세트를 증정한다. 응모객 중 축구 경기 점수를 맞히고 차량까지 구매한 이들에게는 100만 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 등 더 큰 선물의 기회가 있다.
6월 중 차종별 특별한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필랑트’ 구매자에게는 ‘5년 걱정-제로 바이백’ 상품이 준비돼 있다. 5년 동안 월 28만 원 납입만으로 잔가∙정비∙보증 걱정 없이 필랑트 이용 가능한 상품이다. 이 상품은 MFS(르노코리아 금융 관계사) 잔가보장 할부 60개월 선택이라는 전제가 따른다.
‘그랑 콜레오스’ 구매자들에게는 개소세 더블 혜택이라는 명목으로 100만 원 이상의 혜택을 제공한다. 최대 3년 무이자 할부 상품 선택도 가능하다. 3년 무이자 할부는 할부 원금이 2000만 원 이하여야 하고 2026년 1월 이전에 생산한 모델이 대상이 된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유류비 지원 200만 원 또는 36개월 무이자 중 선택이 가능하다. /100c@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