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유연석 ‘틈만 나면’ 새 시즌 온다..모집 공고 오픈 [공식]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6.19 09: 22

‘틈만 나면’ 유재석, 유연석이 올 하반기 새로운 시즌으로 돌아온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 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로 지난 4월 시즌 4가 종영했다.
그간 ‘틈만 나면,’은 어느덧 믿고 보는 MC 듀오로 거듭난 ‘투유 MC’ 유재석과 유연석의 농익은 케미스트리와 예상을 뛰어넘는 신선한 ‘틈 게임’, 매화 다양한 사연의 ‘틈 주인’들과 함께 하는 틈 시간으로 힐링 도파민을 선사하며 화요일 밤의 든든한 밥친구 예능으로 거듭났다.

이에 가장 최근 방영된 시즌4는 전 회차 2049 시청률 동시간대 1위를 굳건히 지킨 것은 물론 15주 연속 화요 예능, 드라마 전체 2049 시청률 1위를 지키며 명실상부 화요 예능 강자로 거듭났다.
뜨거운 인기에 힘입어 하반기 시즌5를 돌아오는 ‘틈만 나면’은 빠르게 ‘틈 주인’을 모집하며 본격적인 컴백을 알렸다. 특히 모집 공고 속 “유재석, 유연석이 전국 어디든 찾아갑니다. 여러분의 일상 속 틈새 시간에 초대해 주세요”라는 문구가 전국 곳곳을 찾아갈 이들의 새로운 틈새 시간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최보필PD는 “‘틈만 나면,’이 새 시즌을 맞이해 기동력을 높여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더욱 다채로운 틈 주인들과 더 폭넓은 장소에서 예상치 못한 재미, 새로운 이야기들을 담아낼 예정"이라며 "이제는 시청자들 곁에 제대로 스며든 유재석, 유연석 듀오와 함께 만들어갈 또 한 번의 특별한 틈새 시간을 기대해달라"라고 전해 다가올 ‘틈만 나면,’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cykim@osen.co.kr
[사진] SBS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