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빈우가 운전 중 춤을 췄다가 구설수에 오른 후 근황을 전했다.
김빈우는 지난 18일 “운동, 미팅, 점심, 미팅, 집, 학원, 라이딩, 당근, 당근, 전화미팅, 당근, 오분대기조 중… 이제 4시 48분인데?”라고 했다.
이와 함께 김빈우는 공구(공동구매)를 진행하는 인플루언서로서 미팅을 하고 아이들을 라이딩 하는 등 바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김빈우는 지난 6일 운전 중 한쪽 다리를 운전석 시트에 올린 채 운전대를 잡거나, 전방을 주시하지 않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춤을 추고 있는 모습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그는 해당 영상을 삭제하며 “내 몸에서 사리가 나오네. 왜 이렇게 남을 미워하는데 불필요한 에너지를 쓸까”라는 심경을 밝혔다.
지난달에도 새벽에 라이브 방송을 진행하며 층간소음을 일으킨 부분에 대해 논란이 확산되자 “짧은 생각으로 깊이 반성 중이다. 앞으로 더 주의하겠다”고 사과했다. /kangsj@osen.co.kr
[사진] 김빈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