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 ‘12억 다리보험’ 진실 밝혔다..“이슈 만들려고 가입” [순간포착]
OSEN 김채연 기자
발행 2026.06.19 10: 33

가수 겸 방송인 이혜영이 12억 다리 보험에 대한 진실을 전했다.
지난 18일 유튜브 채널 ‘혜영이는 못말려’에는 ‘옷방만 3개, 이혜영의 유행 없는 30년치 패션 아카이브’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혜영은 옷방과 함께 자신이 모아온 구두를 공개하며 “여기 남아있는 애들은 다 나의 추억과 아카이브로써 소장의 가치가 있는 애들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제작진은 “힐이 엄청 많으시네요?”라고 했고, 이혜영은 “내가 다리가 예쁘다는 이야기를 하도 들어가지고 힐을 좋아했다”고 설명했다.
제작진은 이혜영의 12억 다리 보험을 언급하며 “다리 보험 들었던 얘기를 좀 해달라”고 이야기했다. 이혜영은 “다리 보험은 이슈되려고 들었다. 그랬다가 이슈 떨어지고 나서 종신보험으로 바꿨다”고 말했다. 이어 이혜영은 “다리 보험 없어, 그딴 거 필요 없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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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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