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책으로 인한 선제 실점에 아쉬운 후라도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19 19: 01

19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6연패에 빠진 한화는 박준영, 5연승을 질주 중인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을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무사 2루에서 삼성 후라도가 한화 이도윤이 페라자의 우익수 플라이에 김성윤의 송구 실책으로 득점을 올리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19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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