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에 아쉬워하는 문정빈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19 20: 11

19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이정용을, 방문팀 두산은 벤자민을 선발로 내세웠다.
6회말 2사 2루에서 LG 문정빈이 삼진에 아쉬워하고 있다. 2026.06.19 /cej@osen.co.kr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