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순희 지환, 오늘(2일) 결혼한다.."같이 있을 때 가장 즐거운 사람"[전문]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6.20 10: 10

그룹 순순희 멤버 지환이 오늘(20일) 결혼한다.
지환은 지난 19일 자신의 채널을 통해 “오늘은 좋은 소식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피드를 올리게 됐다. 평생 함께하고 싶은 인연을 만나 내일 식을 올리게 됐다”라고 밝혔다.
지환은 이날 부산 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2세 연하의 비연예인 신부와 백년가약을 맺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면서 지환은 예비 신부에 대해서 “같이 있을 때 가장 즐거운 사람, 항상 내 편에 서서 목소리를 내주는 사람. 놓치면 평생 후회할 것 같아 옆에 꼭 두기로 하였습니다”라고 밝히며 깊은 애정을 드러내기도 했다.
지환은 “혹여나 제가 연락드리지 못했는데 이 글을 보셨다며, 정말 고민 끝에 폐가 될까 연락을 못드린 부분이기에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연락주시고,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결혼까지 할 수 있게 도움주신 제 주변 모든 분들께 또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잘살도록 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하 지환의 결혼 발표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순순희 지환 입니다.
오늘은 좋은소식을 전하고 싶어
이렇게 피드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평생 함께하고싶은 인연을만나,
내일 식을 올리게 되었어요!
같이 있을때 가장 즐거운 사람,
항상 내 편에서서 목소리를 내주는 사람
놓치면 평생 후회할거같아 옆에 꼭 두기로 하였습니다!
혹여나 제가 연락 드리지 못했는데, 이 글을 보셨다면,
정말 고민끝에 폐가될까 연락을 못드린부분이기에 부디 너그러운 마음으로 연락주시고, 축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결혼까지 할수있게 도움주신 제 주변 모든분들께 또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잘살도록 하겠습니다! /seon@osen.co.kr
[사진]지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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