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김재걸 코치와 가위바위보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20 17: 22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왕옌청,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말 1사에서 한화 페라자가 선제 좌월 솔로포를 날리며 김재걸 코치와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6.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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