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발 마운드 오르는 임찬규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20 17: 44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LG는 임찬규를, 방문팀 두산은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경기에 앞서 LG 임찬규가 포수 박동원에게 공을 건네받고 있다. 2026.06.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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