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 더듬는 신민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20 18: 12

20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LG는 임찬규를, 방문팀 두산은 곽빈을 선발로 내세웠다.
5회초 1사에서 LG 2루수 신민재가 두산 양석환의 땅볼을 더듬고 있다. 이후 1루로 송구하며 아웃 처리. 2026.06.20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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