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김동현이 아이들에게 몰래카메라를 진행했다.
20일 채널 ‘동현이넷’에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동현이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김동현은 아이들에게 몰래카메라를 진행했다. 된장을 대변이라고 속이고 아이의 손에 슬쩍 묻혀 반응을 보려는 것. 셋째는 김동현의 몰래카메라에 완벽히 속아 눈물을 터뜨렸고 김동현은 모르는 척 손을 씻어준 후 “아빠가 응가 많이 나와서 실수했어”라고 설명했다.
김동현은 속상해하는 셋째를 위해 좋아하는 운동을 해주겠다고 말했다. 셋째는 김동현의 손을 잡고 제자리에서 점프를 해 한 바퀴를 돌았으며 기분이 풀린 표정을 지었다. 김동현은 “너무 충격적이었나 보다”라고 말했고 아내는 “너무 많이 묻혔더라. 내가 봐도 너무 많더라. 살짝만 묻혀야지”라고 말했다.
세 남매에게 몰래카메라를 한 김동현은 “확실히 6살, 8살은 괜찮고 4살은 바로 우네. 깜짝 카메라 마음이 편하지 않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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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동현이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