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루타 세리머니하는 박민우
OSEN 이석우 기자
발행 2026.06.20 19: 13

20일 창원NC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 리그 NC 다이노스와 SSG 랜더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NC는 김준원이, 방문팀 SSG 랜더스는 해치가 선발 출전했다.
NC 다이노스 박민우가 6회말 1사 2루 우중간 1타점 2루타를 치고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2026.06.20 / foto0307@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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