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현, 곧 ‘넷째 아빠’ 되는데..벌써부터 입 삐죽 “스트레스 표출하는 것”(동현이넷)[핫피플]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6.20 19: 51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곧 넷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김동현이 육아 고충을 토로했다.
20일 채널 ‘동현이넷’에는 ‘하루도 조용할 날이 없는 동현이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김동현은 토요일 오후가 되자 “긴 하루다. 육아는 끝이 없다. 행복하면서도 충격적인 사실은 오늘이 토요일이라는 것이다”라며 주말이 하루 더 남은 것에 아찔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김동현의 아내는 일요일에도 많은 스케줄이 있다며 말했고 김동현은 멍한 표정으로 “못 들은 척 해야 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일요일 아침, 김동현은 충격적인 비주얼로 등장했다. 얼굴엔 잔뜩 화장을 했고 머리엔 왕관을 쓰고 있는 것. 김동현은 “아침 10시 반이다. 아이들이랑 화장 놀이하다가 이렇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김동현은 “전지훈련 촬영하면 하루가 긴데 동현이넷 육아 트레이닝캠프가 더 길다. 힘들면 입이 잔뜩 나온다. 스트레스를 그렇게 표출하나 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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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채널 ‘동현이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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