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빈, SM 환대 캐스팅···태연 "나는 내 발로 갔는데!"('놀라운 토요일')[순간포착]
OSEN 오세진 기자
발행 2026.06.20 19: 58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놀라운 토요일' 태연이 라이즈 원빈의 지극정성 SM 환대를 듣더니 깜짝 놀랐다.
20일 방영된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서는 라이즈 원빈과 성찬, 보넥도 운학과 성호가 등장했다. 원빈과 성찬은 대선배인 태연 곁에 앉았다. 낯을 가리는 태연은 고개를 꾸벅꾸벅 숙여보이며 "내 코가 석자인데"라며 걱정스러워했다.

붐은 “원빈이 SM 오디션 당시 타 회사에 빼앗길까 봐 회사에서 마중을 나왔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원빈은 “사실이 맞긴 하다”라고 말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태연은 “나는 내 발로 찾아갔는데. 나는 전주에서 고속터미널까지 3시간 걸려서 가서 ‘노래 한 번 해 보겠습니다’라고 했다”라며 울분을 토했다. 이에 성찬은 “저는 집 근처라 그냥 걸어갔다. 학교 끝나고 걸어갔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tvN 예능 ‘놀라운 토요일’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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