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라자, 시즌 첫 멀티포
OSEN 지형준 기자
발행 2026.06.20 19: 42

2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의 경기가 열렸다.
한화는 왕옌청, 삼성은 장찬희를 선발로 내세웠다.
4회말 2사 1,3루에서 한화 페라자가 우월 스리런포를 날리며 기뻐하고 있다. 2026.06.20 / jpnews@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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