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근황을 전했다.
한창은 20일 개인 채널에 “아이들과 함께한 한자공부. 드디어 4급까지. 이제는 준3급 합격증으로 찾아오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자급수자격검정시험을 치르기 위해 시험장을 찾은 장영란 가족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아이 사이에서 장영란은 든든한 엄마의 모습을 보이기도.

한창은 두 자녀의 자격증을 함께 공개하며 뿌듯한 마음을 드러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지인 및 팔로워들은 “형부가 우리 아빠였으면 서울대 갈 자신 있는데”, “최고의 아빠”, “엄마 아빠 닮아서 똑띠네요”, “대단해요”, “아빠 말도 잘 듣고 최고”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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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창 개인 채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