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대 자산' 전원주, 최초 편의점 사전 미팅 "4천 원으로 세 명 마셔" ('동치미') [순간포착]
OSEN 최지연 기자
발행 2026.06.21 00: 05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방송인 전원주가 2+1으로 제작진을 대접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이하 '동치미')에는 '피같은 돈 내가 지킨다'라는 주제로 전원주, 노사연, 이가돈, 현영, 빽가 등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동치미' 방송

이날 김용만은 “아끼는 거 하면 이 분이다. 자나 깨나 아끼는 아이콘”이라며 전원주를 소개했다. 이현이는 “놀라운 소식을 들었는데 ‘동치미’ 촬영이 700회가 넘었다. 그런데 처음으로 대기실 불을 다 끄고 왔다고 한다”고 설명했다.
'동치미' 방송
전원주가 방송 녹화 전 대기실의 불을 모두 끄고 왔다는 것. 김용만은 여기에 더해 “더 놀라운 건 제작진 사전미팅을 편의점에서 커피우유를 마시면서 했다고 한다. 제작진도 편의점에서는 회의를 처음 해봤다고 하더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를 들은 전원주는 “편의점에서 커피우유를 2개를 사면 1개를 더 준다. 4천원 주고 셋이 잘 먹었다”며 “돈이란 내 생명이다. 진짜 중요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전원주는 "내가 키도 작고 못생겼지만 은행에 가면 지점장이 나와서 인사하고 VIP실로 모신다. 그 맛에 간다. 난 줄 서 본 적 없다"고 말했다. 
이에 노사연은 "1억 가지고는 그러지 않는다"며 "한 30억 있냐"고 단도직입적으로 물었다. 전원주는 구체적인 액수는 밝히지 않았지만 "수십 억이 있긴 해야 한다"고 인정해 놀라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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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동치미'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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