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영, ♥의사 남편 이렇게 홀렸나..1인 파인다이닝 이벤트 “숙녀 모드 돼”(전참시)
OSEN 임혜영 기자
발행 2026.06.21 00: 23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박은영이 의사 남편을 위해 1인 파인다이닝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는 박은영 셰프, 아일릿 민주, 원희가 출연했다.

박은영은 셰프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내가 이렇게 결혼을 일찍 할 줄 몰랐다”라고 말했다. 홍콩에서 함께 일했던 셰프는 박은영과 남편이 연애하던 시절, 남편이 홀로 박은영이 일하는 레스토랑에 찾아와 식사를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우리랑 일할 때 터프한 형 같은 스타일인데 남편분이 오셨을 때 갑자기 엄청 숙녀 모드가 되더라”라고 박은영의 본모습을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은영은 셰프들에게 “레스토랑 오픈 전에 지금 남편 데려다가 1인 파인다이닝 해준 적 있다. 레스토랑 오픈 전에 첫 코스를 맛 보여 줬다. 코스 요리를 처음으로 먹어본 사람이다. 단둘이서만”이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부터 끝까지 제 음식이니까 ‘이제야 처음으로 너의 음식을 먹어 본다’ 하더라”라고 덧붙였다.
/hylim@osen.co.kr
[사진] MBC ‘전지적 참견 시점’

Copyright ⓒ OSEN.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