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희철 딸' 전수완·'우지원 딸' 우서윤, 예쁘긴 진짜 예뻐…연예계 데뷔가 시급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21 09: 15

전 농구선수 전희철의 딸 전수완과 우지원의 딸 우서윤이 만났다.
전수완과 우서윤은 최근 자신의 SNS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공개했다.
전수완, 우서윤 SNS

전수완, 우서윤 SNS

공개된 사진에서 전수완과 우서윤은 레스토랑으로 보이는 장소에서 만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올화이트룩으로 무드를 맞춘 두 사람은 각자의 개성과 매력으로 올화이트룩을 소화했다. 전수완이 짧은 치마로 긴 다리를 자랑했다면, 우서윤은 와이드 팬츠로 긴 다리를 자랑하며 남다른 비율을 뽐냈다.
전수완의 게시물에는 우서윤이 “아 같은 곳에서 찍은 거 맞아요? 혼자 스튜디오 가신 거 같고 막 그러네”라고 부러움을 내비치는가하면, 우서윤의 게시물에는 전수완이 “누구 작품인지 정말 마음에 들고 막 그래요”라며 비주얼을 칭찬했다.
전수완, 우서윤 SNS
전수완과 우서윤은 제70회 미스코리아 미스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 출전해 각각 미(美), 선(善)에 이름을 올렸다.
우서윤은 미국 트프츠대에서 파인아트를 전공 중이며, 과거 ‘스타주니어쇼 붕어빠’에 출연했다. 전수완은 현재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이며 ‘내 새끼의 연애’ 시즌1에서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최종 커플이 되며 화제를 모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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