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관수술' 하하, ♥별에게 치근덕치근덕…"귀여운 내가 참지" 속마음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6.21 14: 18

가수 하하와 별이 주말을 맞아 시밀러룩을 입고 데이트를 즐겼다.
하하는 21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일요일 커플룩”이라는 짧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하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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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하하와 별은 아이들을 두고 두 사람만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결혼한 지 14년이 흘렀지만 여전히 신혼부부 같은 두 사람의 분위기가 인상적이다.
하하는 특유의 자유분방하고 힙한 무드의 사파리룩을 선보였고, 별은 단정함과 스트리트 무드를 믹스한 레이어드 데님룩을 선보였다. 카키, 베이지 컬러에 가죽 벨트로 센스 넘치는 시밀러룩이 완성됐다.
하하 SNS
최고 기온 29도까지 올라간다는 서울인 만큼 별은 하하가 스킨십을 하는 게 부담스러운 듯한 표정을 지었다. 자꾸 치덕대는 하하가 귀찮은 듯한 표정을 보인 별은 “귀여운 내가 참지”라는 속마음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하하와 별은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하하는 최근 정관수술을 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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