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긋지긋한 6연패의 늪에서 벗어난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선발 라인업에 변화를 줬다.
한화는 21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삼성 라이온즈와 격돌한다. 한화는 지난 20일 경기에서 4회 8득점 빅이닝을 완성한 타자들의 활약 속에 10-4 승리를 가져왔다.
한화는 삼성 선발 양창섭을 상대로 2루수 이도윤-우익수 요나단 페라자-중견수 문현빈-지명타자 강백호-3루수 노시환-포수 허인서-좌익수 이원석-1루수 박정현-유격수 심우준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외국인 투수 오웬 화이트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한편 1군 엔트리에도 변화를 줬다. 강건우를 콜업하고 장규현을 말소했다. /what@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