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헌-배동현 '1회부터 위기에 빠진 키움 배터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21 14: 31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배동현을, 방문팀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1사 2루에서 롯데 고승민을 외야 플라이로 돌려세운 김동헌, 배동현 배터리가 대화를 하고 있다. 2026.06.2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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