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성빈 맞이하는 김태형 감독 '출발이 좋아'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21 14: 36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배동현을, 방문팀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2사 3루에서 롯데 김태형 감독이 한동희의 선제 적시타에 득점을 올린 황성빈을 맞이하고 있다. 2026.06.2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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