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대 감고 경기 이어가는 김건희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6.21 16: 24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키움은 배동현을, 방문팀 롯데는 비슬리를 선발로 내세웠다.
8회초 파울타구를 팔에 맞은 키움 포수 김건희가 붕대를 감고 경기를 이어나가고 있다. 2026.06.21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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