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키움 히어로즈를 꺾고 스윕에 성공했다. 시즌 첫 5연승을 달리며 이번 주 5승 1무를 기록했다.
롯데는 21일 서울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키움과 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김동현이 쐐기 스리런 홈런을 포함해 2타수 2안타 2볼넷 3타점으로 활약했다. 한동희가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롯데 김태형 감독이 비슬리와 승리를 기뻐하고 있다. 2026.06.21 /cej@osen.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