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시타에 당황하는 김은희, '남다른 잠실 라이벌 부부 시구-시타'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1 17: 13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이날 경기를 앞두고 부부인 김은희 작가와 장항준 감독이 시구-시타자로 나서 야구팬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김은희 작가의 시구에 시타로 나선 장항준 감독이 방망이를 대고 있다. 2026.06.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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