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빈, '3루까지 거침없이'
OSEN 최규한 기자
발행 2026.06.21 18: 02

2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열렸다.
홈팀 LG는 라클란 웰스, 두산은 잭 로그를 선발로 내세웠다.
1회초 무사 선두타자로 나선 두산 정수빈이 오른쪽 3루타를 날리고 3루에 슬라이딩 해 세이프 되고 있다. 2026.06.21 / dreamer@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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