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2살 딸 캐리어 타다가 낙상 사고…"턱 3cm 찢어지고 치아 2개 빠졌다"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6.22 07: 08

크리에이터 랄랄이 딸 서빈이의 예기치 못한 부상 소식을 전했다.
21일 오후 유튜브 채널 ‘랄랄ralral’에는 ‘서빈이가 다쳤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랄랄은 딸 서빈이가 캐리어 위로 올라타겠다고 완강하게 고집을 부렸고, 결국 무게 중심을 잃고 바닥으로 고꾸라지면서 안면부에 큰 타격을 입었다고 밝혔다.

랄랄은 "턱이 찍혀 가지고 턱이 3cm 정도 찢어지고 아랫니 2개도 아예 빠졌어요"라며 참담했던 부상 규모를 직접 밝혔다.
랄랄은 "살점이 밖으로 이렇게 튀어나온 거예요. 아기니까 근육층이 보이고 막. 아프니까 애가 가만히 안 있잖아요. 그래 가지고 막 붙잡고 눈물만 미친 듯이 나고"라며 피가 철철 흐르는 아이를 붙잡고 오열할 수밖에 없었던 당시의 긴박했던 응급 상황을 회상했다.
랄랄은 "영구치가 손상될 수도 있어서 되게 늦게 나거나 안 날 수도 있다 그렇게 말씀하셔서"라며 추후 성장 과정에서 겪게 될지 모를 부작용에 대한 깊은 우려와 슬픔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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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랄랄ral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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